About the appearance of the finished MacBook Pro and the more surprising M1 Max.



The MacBook Pro is finally here. It came with everything we expected. So I am amazed at how perfect it is. MagSafe comes back with an increased Thunderbolt terminal, HDMI SD card slot, and the MacBook with the touch bar removed and physical function key returned to it. Apple has evolved into a more terrifying form. And what’s even scarier is that the rest of the MacBook’s stories are even bigger than this one. Gadget Seoul is operated with the power of AIOCP, a deep learning/AI GPU server specialist, and subscri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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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1. 배가 조금 아프네요…
    저 반도체를 우리가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애플은 정말 대단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삼성을 비롯한 우리의 기술이 더 발전해
    우리가 함께 리드를 할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올려주신 영상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자율주행 + 이후 전개될 로봇생태계도 있을듯 합니다.

  2. 오늘도 잘 봤습니다. 각도기님 언급대로 애플의 큰그림이 그려집니다.
    일단은 New macbook하나 갖고 싶군요 ^^

  3. 퀄컴, AMD, 인텔, 엔비디아를 하나로 통합하지 않으면 각개 격파로 작살 날듯… 메모리도 통합 되면서 범용 제품 시장은 축소될듯…

  4. 소프트웨어 업계에 여태껏 고정관념 처럼 굳어져 왔던 ARM계열 RISC CPU는 저전력용으로 INTEL, AMD로 대변되는 CISC CPU 성능을 넘지 못한다는
    상식이 깨지는 순간이군요.
    잡스는 세상에 없지만 그가 남긴 유산들, DNA는 소멸하지 않았네요.
    향후에는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업계를 바른? 방향으로 선도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이길 희망해 봅니다.

  5. 인텔이 뭐하기도 전에 amd보다 더 인텔을 발라버리네요.. 모바일 로직반도체에 있어서는 완전 넘사벽입니다. 가젯서울님의 혜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6.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그리고 내일을,
    가젯님을 통해 듣고 보고,
    가젯님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건,
    행운이면서 행복이라고 느끼며,
    오늘도 즐청했습니다 ~^^~

  7.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사는 제품이라는 멘트가 참 와닿네요! 어느순간부터 수치상 성능도 애플이 더 좋아져버린 기이한 현상이에요..

  8. 9:52 삼성에서 내년부터 연세대에 새로 '시스템 반도체 공학' 이라는 학과를 만든다는데 앞으로 로직반도체 쪽에도 집중할까요?

  9. 애플 정말 엄청나네요. 이번에 엑시노스2200이 a15랑 비벼볼만하다 생각했었는데 애플은 저 앞이 아니라 저 위에있네요.
    그런얘기를 들은적이있어요. 우리나라나 tsmc가 미국으로부터 별다른 견제를 받지않은 이유가 제조에 집중해서라고… 설계에 뛰어들어 미국과 직접적인 경쟁을 하는순간 일본처럼 몰락하게될거라고…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얘기 일까요?

  10. 실제 M1 max의 GPU 긱벤치 점수가 떴어요
    실제 성능은 게이밍 노트북용 GTX 1660정도 수준밖에 안된답니다.
    M1 max의 CPU성능은 노트북에 들어가는 현존 CPU 중 최상위 라인보다 좋은 성능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RTX 3060ti 긱벤치 5 점수 : 84590점
    M1 max GPU 긱벤치 5 점수 : 68000점
    그러나100w노트북의 성능이 240w짜리 게이밍 노트북과 비빌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놀랍네요..근데, 윈도우가 지원이 되지 않아서 그냥 동영상 편집, 인코딩 등 업무용으로만 최고인듯 싶네요

  11.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가제트님은 반도체공학박사 출신의 아나운서라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12. 다이크기 크면 인텔이든 amd든 누구나 그정도는 충분히 하지 설계도 중요하지만 결국 밥상 크기가 얼마나 크냐가 중요함 반찬 올리지도 못하는거랑 올릴수있는거랑 차이인거지 시발 인텔도 욕먹고 그냥 amd마냥 다이크기 올려서 출시하면 설계능력은 넘사벽임

  13. 이번 M1 프로랑 맥스를 보면 정말 애플은 대단하다. 인텔이 신경 안 쓰던 저전력으로 이렇게까지 만들 수 있다니…이제 싼데 비싼 기기라고 말 못하겠어요. 그냥 싸요.

  14. 처음엔 단순히 모바일 ap를 맥으로 어떻게 옮긴다는거야.. 아이패드가 커지는건가 싶었는데
    이런식의 루트를 밟다니
    누군가는 아직도 스티브잡스 타령만 하는데
    이런 모습은 정말 무섭네요

  15. 소개해주신 맥북 프로를 보면 팀쿡의 한계를 보게 됩니다. 즉 현상의 개선을 해도 혁신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애플의 폴더 폰이 나온다 안나온다를 확인 할 수는 없지만 혁신 보다 개선에 머무르는 것은 자신이 확신을 가지고 미래을 개척하는 잡스와는 확연히 비교 될 수 밖에 없읍니다. 아무리 M1이 좋다고 해도 사용범위가 자신의 제품에 머무는 것은 과거 애플이 노트북과 PC에서 보여준 모습으로 회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잡스가 애플을 떠나야 하는 결과를 초래 했읍니다. 즉 애플의 한계가 명확해 진다는 말입니다. 애플이 우선 해야 할 것은 자신의 장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당장 애플카, 애플TV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정말 애플의 미래가 어떤 것인가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도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애플의 모습 또한 이미 미래를 예고 하고 있읍니다. 만일 M1chip이 정말 AMD나 인텔의 CPU와 경쟁하려면 여기에 올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 PC나 서버까지 가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단순히 자신들의 제품에 머물고 있다면 이미 애플의 한계를 보여주며 이것이 애플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6. 5:30 ㅋㅋ 무지성 앱등이 새끼 다운 멘트다 어후 전성비 딸치는거 제외 호환성 폐급이라 호환 프로그램 아니면 성능도 폐급 심지어 윈도우도 막았다지? ㅋㅋ 꼭 써라

  17. 천명 일때부터 봤는데 벌써 10만이 넘었군요 더욱 번창하는 유튜브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18. 과거 인텔 지위를 애플이점점 가질것 같아요…
    애플 실리콘 무섭네요😂😂😂

  19. 애플에서 뭔가 퀀턴점프가 일어난것 같은데 무엇일까요?!?! 어떻게 이렇게 저전력에 성능이 좋을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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